[Nike] 나이키 에어 포스 1 로우 올백/ Nike Air Force 1 Low/ 315122-111 ..

안녕하세요.제이입니다.​이번에 리뷰할 신발은나이키의 신발의 기본 중 기본힙합에는 꼭 보이는 신발이죠.​바로 나이키 에어 포스 1 로우 입니다.​이번 달에콜라보 제품들 중 특히 에어 포스가많이 나왔죠. 발매 예정도 있지만, 발매한 제품들도 많네요.​그래서 드레스코드 때문에 주문하게되었습니다.​올백은 꽤나 오랜만이네요. ㅎㅎ에어 포스 1 올백은 항상 옳습니다.​에어 포스 1은 옛날엔 농구화로 사용되었습니다.많이들 아실 겁니다.​00시 지난 오늘 홍스에서제가 사랑하는 스캇 형의 에어 포스를 응모하기위해 돈까지 써가며, 구매했습니다.​왜냐하면,이전에 있는 에어 포스 1 로우 들은 모두커스텀 되어있거나, 너무 헐거워져서요. ㅎㅎ​그리고 비가 오기 때문에찝찝하지 않으려면 전투화를 신어야겠죠?​에어 포스 1 로우 올백은기본 3개씩은 챙겨두어야 한다는 설이 ㅋㅋ​이번에 스캇과 피마원 때문에 구매했는데두 개 모두 광탈 되겠지만, 많이 속상할 것 같네요. ​그럼 긴 서론은 뒤로하고 상세 컷 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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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 아깝다고 생각들 정도의 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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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봐도 곱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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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입 죽입니다.이게 스캇 포스였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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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엔 스티커도 붙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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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외관상으론 에어가 안 보이는데 이게 왜에어냐?라고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에어 포스 1 로우 같은 경우에어는 내부에 적당한 크기로 내장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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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큐알코드가 달려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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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화였던 이유는바로 아웃솔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이런 아웃솔은 “피벗”이라고 불립니다.​동그랗게 두 개가 있는 것은농구 플레이 함에 있어 턴을 많이 하기 때문에유연함과 자연스러운 동작이 이루어지게도와줍니다.​블레이저 같은 가로로 지그재그는좌, 우로 잘 움직이게끔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이런 발상과 지식을 알다 보면 더욱 재미있는ㅎㅎ그래서 흑인 래퍼는, 비보이, 댄서 등등가수들도 많이 착용하는 모델 중 기본 신발이죠.​이 신발은 정말 몇 년이 지나도 꾸준히사랑받을 수밖에 없는 신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