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도쿄 맛집 이자카야 곤파치 Feat. 영화 킬빌 ­

안녕하세요, 에버 (everlsk) 입니다.​일본 여행 시 도쿄 맛집으로 추천 드리는 영화 킬빌 배경 모티브가 되었던 이자카야 곤파치 입니다. ​​도쿄타워에서 일본 도쿄 야경 전망 관람 후 저녁을 먹으러 갔었던 곳 입니다.​https://blog.naver.com/everlsk/222010451894

​​​하루 종일 많이 걸어서 지쳤었는데 지하철 역에서 거리가 제법 있어 걸어가는데 조금 힘들었습니다.​그래도 도착하니 역시 내가 도쿄 이자카야에 왔구나 하는 분위기를 느끼며 위안을 삼습니다.​​​

>

​​입구에는 이렇게 메뉴판이 있어 먼저 대략적인 가격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대기 명단 작성 후 기다리는 동안 담았던 스냅 입니다.​도쿄 이자카야 맛집 곤파치가 한국으로 치면 단독주택 같은 곳에 위치해 있어 마당 같은 정원이 있었기 때문 입니다.​​​

>

>

>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었는데 알고 보니 1층 입구는 이자카야, 2층 입구는 스시 전문 식당이었습니다.​​

>

​​Gonpachi는 일본 도쿄 여행 시 가볼만한 이자카야로 추천을 많이 하는데 그 이유는 영화 킬빌 촬영지의 모티브가 되었던 곳이기 때문 입니다.​나도 킬빌 영화를 봤었기에 대충 어느 장면인지 기억이 났었는데 영화 감독이 이곳에서 촬영하기를 희망했으나 Gonpachi에서 거절해서 결국 다른 곳에 세트장을 만들어 촬영했다고 합니다.​​

>

​​그래서인지 킬빌과 관련된 소품들이 인테리어 세팅이 되어 있었습니다.​​

>

​​도쿄 이자카야 곤파치를 방문했던 유명 인사들이 남긴 기념촬영사진도 한켠에 디스플레이 되어 있습니다.​​

>

​​입구로 들어가면 그곳을 기준으로 반층 아래 그리고 반층 위로 장소가 구분이 되었습니다.​​​

>

​​아래층은 이렇게 바라볼때 전망이 가장 보기 좋았고 실제로 도쿄 이자카야 맛집 곤파치 사진을 보면 이런 구도로 담은 사진을 가장 많이 보게 됩니다.​나도 그래서 여러 구도로 다양하게 담아 봅니다.​​

>

>

>

​​일본 도쿄 맛집 곤파치는 지금은 모르겠으나 평소라면 반드시 예약을 하고 가야만 합니다.​그렇지 않으면 대기 2시간은 기본이라… 기다리다가 지칠 수 있습니다.​나도 2시간 이상 대기를 했었는데 이렇게 기다리며 담아본 도쿄 이자카야 스냅 입니다.​​​

>

>

​​여기가 반층 위쪽에 위치한 곳인데 독립된 공간이 주어지기에 더욱 자리가 나지 않는 곳 입니다.​​

>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오픈 주방 앞에 앉는 것도 참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

>

>

>

​​기나긴 기다림 끝에 운이 좋게도 2층에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대신 예약이 있어 90분만 이용해야 한다는 조건이 있었지만 어차피 가볍게 한잔 할 생각이었기 때문에 흔쾌히 OK 했습니다.​더군다나 이쪽 자리는 예약 취소로 인해 우연히 앉는 행운을 얻은 것이었기에 거절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

​​90분이라는 시간이 주어졌기에 서둘러 주문을 했고, 기다리는 동안 지쳤기에 서둘러 맥주부터 달라고 합니다.​​

>

​​일본 도쿄 이자카야 맛집 곤파치의 음식 가격이 꽤 비싼 편이었지만 언제 다시 오겠냐 싶어서 마구마구 주문을 했습니다.​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2시간 이상 기다렸던 오기(?) 때문이지 않나 싶습니다.​가장 먼저 나온 사시미였는데 가격은 ㄷㄷㄷ 수준??? ㅎㅎㅎ​​

>

​​그동안 일본 여행을 제법 다녔었지만 이런 레벨의 사시미는 처음 먹어보았는데 대만족이었습니다.​​

>

​​꼬치류였는데 맥주 안주로 하나씩 집어 먹고자 주문했는데 간이 적당해서 맛있었습니다.​​

>

>

​​​생맥주에 이어 하이볼을 주문했는데 이 역시 시원하게 마실 수 있었습니다.​​​

>

​​짠~~ 하이볼로 건배~~~ 찧읍시다!!! ㅎㅎㅎ​일본 도쿄 여행 중 급 만난 지인 커플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

​​치킨 가라아케였는데 가격으로 보면 치킨 한마리 분량이 나올줄 알았으나 실상은…ㅋㅋㅋ​​

>

​​사시미 회에 이어 메인 메뉴로 주문한 비프 스테이크 입니다.​​

>

​​스테이크 하나가 3000엔이었는데 다양한 토핑과 함께 먹어 더 기억에 남습니다.​​

>

​​스테이크를 이렇게 해서 먹었는데 참 맛있었습니다.​​

>

​​추가로 주문한 꼬치였는데 이 또한 안주로 먹기에 적당했습니다.​​

>

>

​​마지막은 새우튀김을 추가 주문을 했었는데 뜨거울 때 먹으니 더 바삭하게 맛볼 수 있었습니다.​​

>

>

​​​일본 도쿄 여행 시 이자카야 맛집으로 추천 드리는 곤파치.​영화 킬빌의 추억을 만날 수 있어 더 즐거운 순간이었습니다.​​​네이버 인플루언서 팬하기​​https://in.naver.com/everl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