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캠핑카 한혜연 다이어트 마카쥬 만들기 나혼자 산다 .

나혼자 산다 352회 한혜연 요즘 예전보다 빨리 잠들고 빨리 일어나며 나이가 들면 그러는 것 같아며 멤버들이 놀리는 분위기 속에서 일상 지내는 모습을 시작됩니다 일찍 일어난 혜진은 윌슨 을 보고 하의 입히지 않는 것 이상하게 느껴서 인형놀이해야겠다며 옷방에 있는 옷을 가져와요 ​

​ 옷을 과감하게 벗기고 요즘 쪼기 유행이라매 블랙 조끼 반바지 마이크로 미니백 스카프 두르며 조금 더 멋있는 윌슨 기념사진 찍어요 ​

​오래된 가방 신발 마카쥬 [ 페인트 오일 아크릴 물감 이용해 그림을 그리는 일 해서 가죽제품 이용해서 리폼해봤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현주 선생님 초대합니다 선생님 갖고 있는 것 중에서 이니셜 새긴 카드지갑 슈스스 [혜연] 의뢰한 백까지 가지고 오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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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 스마트핸드폰 으로 사진을 찍고 도안을 선택하고 사진 노트북으로 아이템 시뮬레이션 합니다 실수를 줄이기 위한 용도 사용하며 평소에 좋아하는 스마일 클로버 그리고 외국에서 사용하는 단어중 에서 super 대박으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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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펜으로 스케치하며 물감으로 채색 시작하기 했어요 30번 이상 색이 나올 때까지 마르고 여러 번 칠해야 됩니다 가방에는 2시간 정도 시간이 필요했고요 신발에 이제 노란색 입히면서 생각보다 많은 시간 필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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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혜연 다이어트 유지 방법 중에서 예] 짜장면 먹고 싶을 때 먹는 양 3/2 덜어서 먹는 것 양을 줄이기스마일 테두리 그리는데 약간 삐뚤 하지만 잘 그린 것 같아요 총 6시간 걸렸서요 가방에는 super 캔버스 신발 스마일 가죽 카드 지갑에는 클로버 완성됐어요​

​​허기가 져서 김치볶음밥 만들기 시작합니다 김치 스팸같이 놓고 볶은 다음 해동시킨 밥을 놓고 다시 볶은 다음 참기름 설탕 넣어요 그 이후 계란 프라이 고구마같이 먹으며 맛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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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볶음밥은 김에 싸서 먹어도 맛있죠 마카쥬 선생님 배웅을 하고 아파트 올라갈 때 엘리베이터 이용하지 않고 생활 속에서 간단하게 운동하기 위해서 바쁘지 않으면 계단걷기 이용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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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일어난 일어난 이장우 부은 얼굴로 새벽에 일어났으며 캠핑카 구입한 것 공개했어요 리스로 구입한 캠핑카 만 킬로 달렸으며 앞으로 10년을 나눠서 내면 내 취미 즐길수 있는 것 좋은 점 밝혔습니다 ​

​ 안에는 아늑한 침실 온수 매트 바닥이 따듯하고 맞은편 거실 있어서 편하게 지낼 수 있으며 인산철배터리 내장되어 있고 220볼트 전기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정도 위에는 태양광 패널 있어서 낮에 충전을 하며 밤에 사용할 수 있어요​캠핑카를 구입한 이유 중 하나는 부모님을 위해서였다 하며 이장우 “부모님과 더 나이 들기 전에 여행을 다니고 싶어서 구입했고. 연세가 많으신데 이런 걸 즐기지 못하시는 세대다 이걸 언제 타보고 죽을 수 있을까 그 말씀을 하시길래 바로 알아보고 부모님과 같이 쓰고 있다. 부모님도 캠핑카 여행을 다녀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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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울진 후포 찾았으며 6년 전 스쿠버다이빙 강사 자격증 따기 위해서 자주 들리며 서 여기 주민분들과 친해졌다고 하며 저의 고향 같은 곳이죠 대게 많이 잡히는 곳이며 푸른바 바다 너무 멋지며 청청 그자체 여행 가기 좋은 곳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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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핑카에서 보는 바다가 풍경이 너무 멋있어서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세탁기 있는 옷들을 말리기 위해서 간이 빨랫줄 설치해서 옷을 널어 놓으며 차를 마셔요​주변이 사람이 없고 너무 조용합니다 누군가에게 전화를 하며 장우는 “요트 선착장 정리 및 섭 제거하러 왔다”라고 말했으며 자연산 홍합을 섭이라고 하나 봐요 장우는 제가 스승으로 여기시는 분이 요트학교 강사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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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 선착장이 홍합 때문에 힘들다고 하시며 요트가 긁히거나 하니까 한 달에 한 번씩 정리한다고 합니다 어차피 제거하실 거면 제가 주워서 먹겠다고 했어요​장우 요트 선착장 다이빙 들어가며 섭을 제거하며 양식 홍합 보다 크기가 더 커요 섭을 제거할 때는 도구 사용하지 손으로 제거해애 되며 시간이 조금 더 걸리는 것 같아요 먹을 만큼 채취하고 돌아와서 샤워를 하고 아침 준비를 합니다 홍합 손질하지 않고 냄비 물과 소주를 넣고 끓여요 ​

​자연산 홍합껍질에 이물질 많고 손질하시면 국물 먹을 수 있지만 알맹이 사용해서 간단하게 비릿만 줄여주는 것 사용하는군요 홍합 알맹이 애호박 부추 채소를 넣고 끓여요 홍합 초장에 그냥 찍어서 먹어도 된다며 바다가 좋은 점이죠​

그리고 된장 고추장 마늘 두부 밥 같이넣으며 가루 요리사 불리었던 장우는 이제 가루 멀리하려고 합니다 자연산 홍합 예의가 아니며 앞으로 자연주의 어필합니다 ​

​섭죽이라고 하며 얼큰하고 칼칼한 맛 나며 바나 향기 나는 맛 중간쯤에는 김가루 넣어서 먹어요 차 안에 물이 부족해서 가는 길 모래 안 빠져서 쉽게 나오지 못하고 있어요 이 부분에서 에피소드 마무리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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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까지 이웃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7월3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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