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 나이스 시절이 떠올라요

 가수 박범이 색다른 모습으로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몸무게가 11kg 줄어든 박범은 군살이 없는 매끈한 몸매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박범씨는 “ADD 약을 복용하느라 다이어트 관리가 힘들었다”며 “2021년 새해에는 달라진 몸매와 함께 새로운 자세로 신곡 ‘되돌릴 수 없는 돌아올 수 없는’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의 노래처럼 다이어트 후 ‘돌이킬 수 없는’ 배수진의 활동을 예고한 것입니다.

걸그룹 2NE1 출신 가수 박범은 달라진 모습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인스타그램에도 동영상과 사진을 올렸죠. 박범은 84년생으로 올해 38살이 되었습니다.

빅범은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컴백 준비 중!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오늘도 녹음실에서 연습 중!”이라는 문장으로 컴백을 예고하는 글과 녹음실에서 연습하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공개해 박보미의 컴백을 기대하는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죠.

함께 공개한 사진은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사실 2020년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에서의 뚱뚱한 모습 때문에 팬들이 걱정한 것도 있었어요. 이후 박범은 11㎏을 감량했다고 합니다.

위 사진은 박범의 전성기(오른쪽)와 2020년 대종상 시상식 모습(왼쪽)의 비교입니다. 분명히 작년 대종상 때 몸무게가 증가한 모습이었죠. 하지만 이번에 11kg 감량 성공을 통해 전성기의 모습을 되찾은 것 같아 정말 팬들도 응원을 보내고 있는데요.

박범은 사진과 함께 ADD 치료를 받으려고 먹는 약 때문에 다이어트가 정말 힘들었는데 그래도 뺐으니 기쁘다. 살을 뺀 뒤 약도 많이 줄이고 건강해지고 있다는 메시지를 남겨 70kg 체중에서 11kg 감량했다고 전했다.

앞서 박범은 주의를 집중시키는 시간이 극히 짧고 주변이 쉽게 산만해지는 증상을 보이거나 충동성, 과잉행동 등을 일으키는 ADD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ADD를 앓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ADD 치료를 위해 처방받은 약을 먹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박범은 약을 복용하면서 감정 기복이 심해졌으며 이로 인해 일상생활이 제대로 어려워져 식욕 조절을 하지 못하고 야식과 폭식을 하게 되면서 체중이 70kg까지 증가했다는 것.

실제로 박범의 다이어트 관리를 함께 진행했던 다이어트 전문기업 담당자는 슈퍼주니어의 신동이나 이영현 허각 샘 해밍턴 등 여러 연예인들의 관리를 진행했는데 박범이 가장 관리가 어려운 경우였다며 관리 도중 감정 기복이 심해 관리를 중단하는 경우가 많아 식욕 통제가 잘 되지 않고 있다.

그런데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 결과 체중을 서서히 줄이고 복용하던 약도 대폭 줄였던 박범은 결국 11kg을 감량해 과거의 건강한 모습을 되찾아 컴백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박범이 감량한 뒤 모습을 보니 정말 박범의 리즈 시절이 떠오르는 미모와 날씬한 몸매가 돌아온 것 같은데. 이제 박봄의 컴백이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