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룩 180331 JJ지고트트렌치코트 / 질스튜어트원피스 / .

3월 마지막 아웃핏 오브 더 데이!결혼식에 갔던 하객룩이다.아부지­ 친구 아들이자 나와는 소꿉친구인 오빠의 결혼이었는데 식장이 친구네 동네라서 아부지­ 차 타고 같이 가서 참석 후,친구 불러내서 친구 애기랑 셋이 놀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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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20도까지 올라간다기에 조금 가볍게-​요 연보라 꽃무늬 원피스는 네이비를 먼저 사고 가격이 훅 내려가추가구매했다던 질스튜어트 실크 원피스 그 제품.두 컬러 느낌이 많이 다르다.블랙 트렌치로 깔끔하게 눌러주고피부톤보다 진한 톤의 스킨톤 스틸레토 신었다.백은 옥스블러드 컬러의 멀버리 테시 사첼로차분하면서 세련된 느낌을 내도록 해봤다.하프문백이 주는 무심한 분위기가 필요했어 ㅎㅎ전형적인 디자인의 백을 들어전형적인 느낌을 내는 게 싫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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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 부분을 너무 크게 잡아놔서이렇게 부한 느낌이 든다.그에 비해 밴딩 위치가 높고 짱짱하지 않아서단독 착용보다 아우터로 받쳐줘야 핏이 낫다.이너로 입으면 예쁘니까 용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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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트렌치는 사촌동생에게 넘어갔다 ㅎㅎ버건디랑 두 컬러 샀었는데 대학생 되는 사촌동생이 탐내길래 넘겨줌.샤방샤방 스무살에게 더 잘 어울릴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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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더스트 3개 사고 이듬해 나온골드 베이스 중에서도 하나 추가구매했는데이게 그 골든 버전! 반짝반짝 박힌 크리스탈이랑 끝부분 캡이 골드다.다크크리스탈이랑 같이 하면 실버&골드로 세트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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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시계랑 커프팔찌 레이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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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잘 어울리는 검증된 립앤치크 조합인맥 풀오브조이 x 디올플루이드스틱575거기에 깔끔하게 기본 눈화장.20분만에 해야했기에 스피디하게 쓱쓱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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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연하게가 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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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힐 9센티 신고 잘 걸어다녔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