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숲고양이분양 시작하기 좋은!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희집에좋은 소식이 생겨서 알려드리러 왔어요.사실 남편이랑 결혼 후에 신혼집에서 둘만의 신혼생활을 보냈는데요. 저희가아이 계획이 없던지라 아이 대신 반려묘를 키우면 어떨까 하는 얘기를 자주 했었거든요. 그러던 중에 얼마 전 후배네 집들이에 갔다가 너무 사랑스러운아이를 보게 됐어요. 후배가 키우는냥냥이인데, 노르웨이숲 이라는 아이에요.얼굴은 정말 애기냥이처럼 귀여운데덩치가 꽤 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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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후배의 인스타에서 사진을자주 봤었는데, 얼굴만 보고는 덩치가작은 아가냥이인줄 알았거든요. 막상직접 만나보니 다른 애옹이들 보다 훨씬 큰 덩치에 감탄을 금치 못했답니다.냐옹이한테서 포스가 느껴진다고 해야하나더 멋있고 아름다운 느낌이었어요.그렇게 후배네 아가에게 홀딱 반한 후남편과 함께 노르웨이숲고양이분양을 찾아보게 되었는데요. 생각보다 다루고있는 곳이 많더라구요. 그 중 저희가정한 기준은 냥이들만 전문적으로 분양해주시는 곳이었구요. 그 중에서도가정에서 보내주시는 곳 말고 전문가들이체계적으로 아가들을 관리해주시는 곳에서받아야겠다 하는 생각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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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찾은곳이 바로 나비캣이었는데요.저희의 마음에 쏙 들게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냥이들만 전문적으로 다뤄온곳이었구요. 지점도 상당히 많았어요. 그곳에 있는 아가들 종류도 다양했고저희가 원하는 노르웨이숲 아가들만해도 굉장히 여러마리가 있더라구요.그래서 저희가 선택할 수 있는 폭이더 넓어질 수 있어서 만족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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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홈페이지에서 아가들의 사진을먼저 보게 되었는데요. 사진만 봐도아이고~ 소리가 절로 나오면서 어떤 아가를 선택해야 될지 모를정도로하나같이 사랑스럽더라구요. 어느 동물이나어린 시절은 다들 귀엽지만 노르웨이숲은어릴 때 얼굴이 정말 귀엽거든요. 그래서 제가 지금 더 푹 빠져서 있는 것같기도 해요. 각 아가 사진 옆에는문의 드릴 수 있는 전화번호가 있어서다이렉트로 문의드리기 쉬웠답니다.그렇게 만나보러 갈 약속을 잡고저희의 아가를 보러 갔어요. 가는 길부터설레는 마음을 안고 찾아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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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먼저 찾아 본 아가 이외에도많은 아이들이 있더라구요. 우선 저희가생각한 아이 이름을 말씀드렸더니 바로 보여주셨어요. 역시 사진빨은 믿는게 아니라더니… 사진보다 훨씬 더귀엽고 예쁘더라구요. 사진속 아깽이가앞에서 살아 움직이는데 남편과 바로결정을 내렸답니다. 그렇게 그날이 모카와저희의 첫 만남이었답니다. 노르웨이숲고양이분양을 통해 만나게 되었죠. 입양을 도와주시는 직원분께서전문가 포스를 팍팍 뿜으며 모카의지금 건강상태와 접종은 어디까지 마쳤는지, 부모는 어떤 아이들인지 혈통까지 제대로 확인시켜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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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있는 아가들마다 일대일 맞춤으로케어받고 있다고 하니, 더 특별하고건강한 아깽이를 데려갈 수 있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어린 아가들을 잘 못데려가면 그곳에서 생긴 병이 집에와서생길수도 있고 어린 아가들일 경우 건강에 치명적일 수도 있는데요. 이곳에선기본적인 예방주사를 맞추고 건강검진도하기 때문에 아픈 아이를 데려올 일이없더라구요. 그런 걱정없이 모카를 만날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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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숲고양이분양 후에도 언제든궁금한게 있다며 고객센터로 연락해서물어보라고 하시더라구요. 24시간 운영하고 있어서 필요할 때 연락드리기좋았어요. 모카를 데려오기 전에노르웨이숲을 키울때의 주의사항과아가의 특성, 키우는 방법을 자세하게알려주셔서 좋았어요. 덩치는 성묘가되기까지 보통 1년정도까지 성장하고이후 3~4년정도 까지 크는 아이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다른 냥이들보다많이 크는 아이니 가정에서 잘 케어해줘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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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들이 처음 집에 오면 적응을 잘못하는 경우도 있다고해서 걱정했는데,저희는 노르웨이숲고양이분양을 받으며매장에서 아이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져서 그런지, 집에 가서도 저희와잘 지내며 금방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어요.금방 새 집에 적응해서 애교도 잘 부리고배를 뒤집으며 놀아달라고 했답니다.냥이들은 화장실 훈련을 따로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위생관념이 철저해서화장실을 마련해주면 잘 사용하거든요.물론 모카가 처음으로 저희집에 와서화장실을 사용했을 때는, 남편과 저 모두우리 모카 천재 아니냐며 호들갑을 떨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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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숲 아이들은 다른 냥이들 보다덩치가 큰 편인데요. 중대형에 속하는크기에요. 대형 냥이들은 랙돌이나 메인쿤 보다는 사이즈가 작은 편이에요.그래도 다 크면 5키로 정도는 가뿐히넘는다고 하니, 냥이 치곤 큰 편이죠.게다가 풍성한 털이 있어서 본인이 가지고 있는 덩치보다 더 커보이기도 하구요.노르웨이숲이라는 이름에서 보시다 싶이노르웨이 출신인 아이들인데요. 북유럽의아주 추운 날씨에 적응한 친구들이에요.그래서인지 추운 날씨를 이겨내기 위해풍성하고 긴 털을 가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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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 털이 길고 풍성하게 나 있고, 속 털도빽빽하게 들어차있어요. 추운 겨울철에는목 부분에 털이 더 자라서 아주 복슬복슬하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어서 겨울이 와서 풍성한 모카의 털을보고싶기도 해요. 그런 털은 바람과눈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고 하더라구요.자연에 동물들이 적응해 나가는 과정이신기해요. 고등어라고 불리는 줄무늬가있는데요. 클수록 무늬가 짙어진다고 하니아직 아깽이인 모카는 갈 길이 멀죠.노르웨이숲 아이들만의 특징이라고도 다행이 털 자체가 풍성한것에 비해잘 뭉치는 편은 아니라서 일주일에한두번 정도 빗질만 해주면 엉키는 것 없이 지낼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대신 털갈이 철에는 더 자주 빗질을해줘야지 털뿜뿜 현상을 막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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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숲고양이분양을 받으러 가서 처음 모카를 만났을때도, 처음 보는저희 부부를 굉장히 잘 따랐는데요.직원분 말씀을 들어보니 모카 자체가사람을 좋아하는 아이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인지 낯가림도 없이 저희와 잘 놀았어요. 똑똑해서 자기 이름을부르면 알아듣고 오기도 하거든요. 기분파라 자기 기분이 좋을때만 오고기분이 안좋거나 저희에게 삐진일이있으면 아무리 모카야~ 하고 불러도 안오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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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을 하는 남편보다는 집에 오래 있는저를 더 좋아하긴 해요. 그래서 제가 부르면 대부분 오는 반면에, 남편이 부르면세 번에 한번 정도로만 오거든요. 남편은 그게 억울한지 매번 모카한테너 사료값 누가 벌어오고 너 장난감누가 사오는줄 아냐고 호소하지만 모카가 그런걸 알 턱이 있나요. 저야 저를 더 잘 따르니까 으쓱하기도 하고기분이 좋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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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숲은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이라 집에서 키우는 아가들의 경우에는 다른 냥이들과는 달리 산책냥이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모카도 바깥 구경하는걸 좋아하거든요.가만히 두면 베란다 앞에서 한참을 앉아서 밖을 내려다보곤 해요. 그래서모카 전용 냥이 유모차를 샀어요. 그래도 냥이들은 바깥 생활을 즐겨하지않는터라, 싫어하는 기색을 보이면 바로 집으로 데려와야겠다 생각하고조심스럽게 유모차에 모카를 태우고인근 공원으로 나간적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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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으면 바로 야옹~ 하고 울면서 난리가 날 것을 알았기에 모카의 기색을살피며 나왔는데, 처음에는 약간 굳어있는 듯 하더니 바깥 구경하는데정신이 팔려 한참을 열심히 보더라구요.그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이렇게호기심 넘치고 산책을 좋아하는 아깽이도 있구나 싶었구요. 그래도 너무 자주 나가면 모카가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있으니, 바깥을 자주 쳐다보고 나가고 싶어하는 기색이 보이면 한번씩 나가기로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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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숲고양이분양을 받을 때 모카를 처음 데리고 오면서 혹시 노르웨이숲 아이들이 잘 걸리는 유전병이나질환이 있는지 물어본적이 있었는데요.다행이 노르웨이숲 아가들은 몇 세기를 거친 시간동안 북유럽의 추운 자연에서살아남아 온 아이들이기 때문에 잔병치레가적고 튼튼한 아이들이라고 하더라구요.어쩐지 아기같은 귀여운 얼굴에, 활발함은 웬만한 말썽꾸러기 저리가라하더라니… 그 이유가 다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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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가 저희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두군데가 있는데요. 바로 모카 전용캣타워와 저희집 드레스룸이랍니다.드레스룸에 들어가 있으면 옷 사이에 숨어서 찾기도 힘들고 옷에 모카 털이뭍기도 해서 잘 못 들어가게 하는데어떻게 매번 들어가 있는지, 모카가 사라지면 드레스룸부터 뒤지게 되었어요.지난주 주말에는 모카가 대형 사고를 친날이기도 했는데요. 주말을 맞아 저는밀린 빨래를 하고 있고, 남편은 청소기를돌리고 있는데 갑자기 드레스룸에서남편이 소리지르는게 들리는거에요.놀래서 가보니 벽에 고정시켜놓은 헹거가 쏟아져서 드레스룸이 난리가 났지 뭡니까. 옷은 다 떨어져서 엉망진창이고, 모카는 옷 더미 어딘가에파뭍혀서 울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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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모카 울음소리가 들리는 대로 옷을 헤치고 들어가 모카 구조에 성공했는데요. 그 이후 바닥에 떨어진 옷을일일이 주워담아 다시 헹거를 설치하고갖다 붙이는데 까지 한참이 걸렸답니다.안그래도 헹거가 옷 무게가 있어서 아슬아슬 했는데, 모카가 펄쩍 뛰어서헹거에 올라가니 그 반동으로 고정시켜놓은 헹거가 앞으로 쏟아지면서 무너진 것 같더라구요. 모카도 놀랬는지한참을 애옹거리며 얘기를 하는데자기도 억울하다는 건지 뭔지… 아무튼그 이후로 모카의 드레스룸 방문은 금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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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저희집 모카가 사고를 자주 치는건아닌지, 물어봤는데 친구네 노르웨이숲아가도 높은곳 올라가는걸 좋아한다고하더라구요. 노르웨이숲 아이들 자체가나무타기나 활동적인 놀이를 좋아한다고하니 집에 캣타워를 더 큰걸로 들여놔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저 모카가 놀 공간을 충분하게 만들어 주지 못한집사 탓이겠거니… 하면서요. 그래도저희집에 온 이후로 잔병치레 한번 없이튼튼하게 잘 지내는 모카에게 고마운마음이 든답니다. 예전에 부모님들이자식들한테 말썽부려도 좋으니 건강하게만자라다오 라고 하셨던게 바로 이런 마음일까 싶기도 하구요. 자식을 키우지 않는 저희 부부가 모카를 자식처럼 각별하게 생각하는 건 당연하니까요.다른 사람들에겐 그저 야옹이 한 마리 일 뿐이겠지만 저희에게는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가족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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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아깽이인 터라, 카리스마가 좀 부족하지만 얼굴만 봐도 정말 예뻐요.요 예쁜 얼굴로 나중에 덩치가 더 커지면얼마나 분위기 있는 냥이가 될까 싶어기대가 된답니다. 모카 얼굴이 너무 예뻐서 마구마구 자랑하고 싶은 탓에,모카 사진으로 카톡 프로필 사진도 해두고 SNS에도 종종 올리곤 하는데요.모카의 사진을 올리는 날엔 인스타 알람창이 폭발한답니다. 너무 예쁘다구요.아가 종이 어떤건지 물어보시는 분도많구요. 이렇게 노르웨이숲 아가들에게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이 많아져서기분이 좋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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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남편 출근하고 나면 딱히할 일이 없어서 멍하니 있거나 티비만보면서 시간을 때웠는데요. 모카가 오고난 뒤에는 모카 노는 것만 구경해도 텔레비전 보는 것 보다 재미있어요. 정말 신기한게, 노르웨이숲 아이들은털이 풍성한 종인데, 지금도 제 기준으로는털이 많은데 겨울이 되면 지금보다 더 많아진다고 하더라구요. 노르웨이숲을키우는 친구 말로는 여름 털은 털도아니라며, 지금의 두 배가 될거라고 하더라구요. 털이 많은 아이들이라 그런지,추운곳에서 생겨난 아이들이라 그런지노르웨이숲은 더위에 약하니 여름에체온 조절을 잘 해줘야 한다고 하더라구요.모카를 데려올 당시, 그곳 직원분이주의사항을 얘기해주셨던게 생각나서이번 여름은 모카를 위해 에어컨을아끼지 않고 빵빵하게 틀었답니다. 그 덕에 전기세는 좀 나왔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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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모카를 보며이 정도면 애옹이 치곤 다 자란 사이즈같은데 아직 더 클게 남았나?? 싶기도 해요. 남자 애들의 경우 여자 냥이보다더 커진다고 하더라구요. 후배네 노르웨이숲 아가는 벌써 7.5키로 정도나나간다고 하니… 우리 모카가 따라잡으려면한참 멀었죠. 후배는 한창 클 때 닭가슴살을 사다가 자주 먹였다고 하길래저도 모카 성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싶어서 사줬는데… 모카 입맛에는 맞지않는지 냄새만 맡아보고 입에도 대지 않더라구요. 결국 남은 닭가슴살은 자연스럽게 남편 몫이 되었답니다.덩치가 큰 애들이다 보니먹는 양도 그만큼 많고 배변활동도왕성하답니다. 다른 집 아이들에 비해화장실도 많이 가다보니 맛동산 캐는 재미가 쏠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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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집에는 집안 인테리어가전부 아이에 맞춰서 뽀로로 패드에,아이 장난감, 가구로 채워진다고 하더니저희집은 모카와 함께 산 이후로 모카 중심이 되어버렸어요. 거실에는큰 캣타워가 떡하니 자리잡고 있고,그 옆에는 모카가 좋아하는 스크레쳐가,바닥에는 모카가 가지고 놀다 버린 쥐돌이, 샤카샤카가 뒹굴고요. 주방으로가는 길목에는 모카 밥그릇과 물 급수기가한자리를 차지하고 있답니다. 여기에 욕실마저 모카 화장실로 자리를 떡하니잡고 있으니, 요 녀석 하나로 저희집이많이도 바뀌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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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쓰고있는 와중에도 모카가제 옆에 엎드려서 누워있어요. 만져주면 골골송을 부르면서요. 저희 부부 모두 모카가 있어서 예전보다 더 안정된 생활을 하게 된 것 같아요.얼른 모카가 쑥쑥 커서 튼튼한 대왕고양이가 되길 바라며 노르웨이숲아가를 키우고 계신 분들이나, 입양을생각하시는 분들게 모쪼록 이 글이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랄게요.옆에 있으면 서로에게 정말 좋은 친구이자 가족이 될 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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